'베타게임'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5/07 고스트엑스 - 요괴병기&조합법 by Bana Lane (6)
  2. 2008/04/14 펀치몬스터 - 엔씨NC에서 선보이는 메이플식 게임! by Bana Lane (5)
  3. 2008/03/30 타르타로스 온라인 - 이야기가 있는 게임! 기대되는군요. by Bana Lane (1)
  4. 2008/03/24 고스트엑스 2차 클로즈베타 관련 이벤트 실시! by Bana Lane
  5. 2008/03/23 SP1 - 한국형MMORPG?! by Bana Lane (3)
  6. 2008/03/04 프리스톤테일2 - 동접4만? 오랜만에 대박게임나옵니까? by Bana Lane (3)
  7. 2008/02/28 PARFAIT STATION - 파르페 스테이션 - 오 괜찮아보이는 게임입니다! by Bana Lane (3)
  8. 2008/02/27 쌈박 - 박치기?! 신선한 아이디어! by Bana Lane (1)
  9. 2008/02/26 Aeronauts - 에어로너츠 - 아직 비행슈팅 게임은 무리인 것인가? by Bana Lane (3)
  10. 2008/02/21 INFERNA - 인페르나 - All in One 게임? 올인원 게임! by Bana Lane (1)
  11. 2008/02/19 KICK OFF - 킥오프 - 프리스타일, 아니죠~ 킥오프, 맞습니다~ by Bana Lane (3)
  12. 2007/12/30 Warload - 워로드 - 요즘 좀 인기있다는데요. by Bana Lane (3)
  13. 2007/12/30 Groove Party - 그루브 파티 - 드디어 한국 서비스 시작인가? by Bana Lane (1)
  14. 2007/12/28 CS online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FPS명작의 재림? by Bana Lane (3)
  15. 2007/12/28 OZ Chronicle - 오즈크로니클 - FPS끝나고 이젠 횡스크롤 액션이 유행? by Bana Lane (1)
  16. 2007/12/25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 한비광이 나오는 축구게임? 이거 열혈축구죠? by Bana Lane (1)
  17. 2007/12/24 Street Gears - 스트리트 기어즈 - 아... 멋지다. 동영상! by Bana Lane (3)
  18. 2007/12/21 GhostX - 고스트X - 이런 신나는 배경음악, 게임하면서 들을 수 있는거죠? by Bana Lane (1)
  19. 2007/12/21 Huxley - 헉슬리 - 웹젠의 새로운 FPS by Bana Lane (2)
  20. 2007/12/21 BEVA online - 비바 온라인 - 해변! 수영복!! 비치발리볼!!!! by Bana Lane (1)

http://zoua.tistory.com/ 에서 퍼왔습니다. 허락받고 올려요.^^

◀ 요괴병기 ▶


※ 녹색 글씨의 요괴병기는 현재 공개된 종류입니다.


GX-101W 비류
GX-102X 로렐라이(LORELAI)
GX-103W 섬뢰
GX-104W 블루문(BLUE MOON)
GX-105X 옥토퍼스(OCTOPUS)
GX-106W 뢰절
GX-107W 소드피쉬(SWORDFISH)
GX-108W 마사무네(MASAMUNE)


GX-201W 무사시(MUSASHI)
GX-202W 레드윙(RED WING)
GX-204W 케르베로스(KERBEROS)
GX-205X 실피드(SILFIDE)
GX-205X 레드문(RED MOON)
GX-206W 스콜피온(SCORPION)
GX-207T 트윈브레이커(TWIN BREAKER)
GX-208T 듀얼세이버(DUAL SAVER)


GX-301W 모비딕(MOBYDICK)
GX-302T 프로토(PROTO)
GX-303W 타이거샤크(TIGER SHARK)
GX-304T 매그넘(MAGNUM)
GX-305W 베오울프(BEOWULF)
GX-306T 개틀링(GATLING)
GX-307T 잭나이프(JACKNIFE)
GX-308X 베히모스(BEHEMOTH)
GX-309T 캐논드라이버(CANNON DRIBER)
GX-310T 엑서큐서너(EXECUTIONER)


GX-501W 용아
GX-502T 썬더볼트(THUNDER BOLT)
GX-502T 무사시-개(MUSASHI改)
GX-503W 비룡
GX-504T 블레이드(BLADE)
GX-505T 권왕
GX-506W 불카누스(VULCANUS)
GX-507T 제트윙(ZETWING)
GX-508X 와일드플라워(WILD FLOWER)
GX-509T 워터캐논(WATER CANNON)





◀ 진화식 ▶


※ ()안의 숫자는 전직 가능한 요괴병기의 레벨입니다.


GX-101W 비류 -> GX-103W 섬뢰(5) -> GX-106W 뢰절(15)
GX-501W 용아 -> GX-503W 비룡(5) -> GX-505T 권왕(15)
GX-301W 모비딕 -> GX-303W 타이거샤크(5) -> GX-305W 베오울프(15)
GX-102X 로렐라이 -> GX-105X 옥토퍼스(15)
GX-302T 프로토 -> GX-304T 매그넘(12)


아래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나 제보들어온 진화식입니다.


GX-304T 매그넘 -> GX-309T 캐논드라이버(?)
GX-307T 잭나이프 -> GX-310T 엑서큐서너(?)
GX-202W 레드윙 -> GX-204W 케르베로스(?)





◀ 합성법 ▶


※ ()안의 숫자는 합성되어 나오는 요괴병기의 레벨입니다.


GX-303W 타이거샤크 + GX-503W 비룡 = GX-102X 로렐라이(7Lv)
GX-303W 타이거샤크 + GX-103W 섬뢰 = GX-502T 썬더볼트(7Lv)
GX-503W 비룡 + GX-103W 섬뢰 = GX-302T 프로토(7Lv)
GX-303W 타이거샤크 + GX-502T 썬더볼트 = GX-201W 무사시(10Lv)
GX-503W 비룡 + GX-302T 프로토 = GX-104W 블루문(10Lv)
GX-201W 무사시 + GX-104W 블루문 = GX-305W 베오울프(15Lv)


아래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나 제보들어온 합성법입니다.


GX-101W 비류 + GX-103W 섬뢰 = GX-304T 매그넘(12Lv)
GX-101W 비류 + GX-502T 썬더볼트 = GX-504T 블레이드(?Lv)





◀ GX-seed 드랍장소 ▶


GX-303W 타이거샤크 - 미션 1, '고장난 모레'
GX-103W 섬뢰 - 미션 2, 지하수로 북 1, '질척한 미글'
GX-502T 썬더볼트 - 미션 2, 보스 '모스키'
GX-201W 무사시 - 미션 3, 보스 '???' (기억이...;)
GX-202W 레드윙 - 미션 4, 중간보스 '광폭한 모스키' (맞나... -ㅅ-;)





◀ 도움주신 분들 ▶


joinus [루제]

ryu91220
kimtaegeun
crzerd
just159
uiy119
tjrwls1452
pk0913

gusxodydtk

carma


******************************************************************




* 요괴병기의 코드는 GX-[숫자 3자리][알파벳]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음으로 추정됩니다.


[숫자 3자리]
 - 100대 : 세검
 - 200대 : 이도
 - 300대 : 도, 총
 - 500대 : 장착


[알파벳]
 - 숫자 범위 내의 계열을 구분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로 100대에서 보면 비류, 섬뢰, 블루문, 뢰절, 소드피쉬가 W,
   로렐라이, 옥토퍼스가 X 입니다.
   비류 -> 섬뢰 -> 뢰절, 로렐라이 -> 옥토퍼스 인것을 감안하면
   블루문 -> 소드피쉬일 확률도 있습니다.
   역시 같은 개념으로 300대에서 보면 모비딕, 타이거샤크, 베오울프가 W,
   프로토, 매그넘, 개틀링, 잭나이프, 캐논드라이버가 T 인것을 보면
   프로토의 진화형이 매그넘 계열로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 합성시 캐릭터의 레벨이 합성해서 나올 요괴병기의 레벨보다 2레벨 이상 낮다면

  조합이 되지 않습니다.


* 합성시 재료가 되는 A, B 요괴병기와 C의 요괴병기의 클래스는 모두 다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로 도 + 장착 = 세검. 이라는 것처럼 말이지요... 분명한 공식이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어쩌면, 마사무네(세검)는 레드윙(이도)과 용아(장착) 조합일지도 모릅니다?!

  낚이셔도 책임 안짐미ㄷ... (퍽퍽퍽)


 



아직 초기버전이라 실제와 다르거나 잘못된 경우가 기록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수정해야할 내용이 보인다면 답글 달아주세요.

제 블로그에도 기회가 닿는대로 이것저것 올려볼테니 가끔 들러주시면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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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오겠지만, 리뷰도 하기 귀찮군요. 리뷰가 아니라 소개가 되겠습니다만..

더 좋아진 메이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이플도 좋아지고 있죠.
그것이 온라인 게임의 매력이지 않을까요?

SD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의 최신작입니다. 곧 엔씨에서 할 수 있을 듯 해요.
직접해보면 또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여기서 그만~

동영상을 감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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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게임을 좋아하는 Bana Lane입니다. ^^ 요즘 신작 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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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인스톨하고 실행시키면 화면 가운데 저 그림이 뜹니다.
그림만 봐도 맘에 드네요. 왜 친구녀석이 이 게임 리뷰를 써달라고 했는지 알 수 있는 그림입니다.^^

위메이드의 '타르타로스'는 시나리오 중심의 미션 해결 MMORPG입니다.
패키지를 충실히 재현해내려는 모습이 보기 좋은 온라인 게임이고요.^^
패키지 게임이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굳이 대답할 것도 없지만,
예전 밤늦게 집에서 '엔딩'을 보기 위해 컴퓨터를 했던 사람들이라면 알 수 있을 겁니다.
요즘 온라인 게임은 이야기를 들려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이야기'를 가지고는 있지만 듣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게임이고요.
국내 게임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은 게임도 많고요.
(RPG에 한정된 제 생각입니다.)

최근의 움직임을 보면, 이러한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시도들이 보이는 것 같아요.
타르타로스도 그 움직임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얼마나 '잘' 들려줄 수 있을지가 이런 게임들의 관건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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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프롤로그'입니다. 책을 읽는 듯한 구성(음성이 지원됩니다. 음성이 없으면 그냥 넘기고 싶을지도 .. ^^;)은 패키지에서 많이 보던 구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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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특징에서도 대놓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패키지 게임'을 추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들 말대로라면, 최근 온라인 게임에 지켜가는 사람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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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면 두 캐릭으로 게임방식을 배우고, 곧 바로 나오는 새로운 캐릭으로 싸움 방식을 배웁니다. 그리고 한명의 캐릭을 더 영입하고는 본격적인 게임으로 돌입하죠.
총 9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돌격대'에 모입니다. 그들의 이름은 바꿀 수 없고 오직 '돌격대' 이름과 '그들의  칭호'를 부여할 수 있게 되는군요. 당연합니다. 저는 주인공의 이름을 바꿀 수 있던 '패키지'게임에서도 늘 원래 이름으로 했거든요.^^ '이름 짓기도 힘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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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칼을 사용하는 캐릭터입니다. 빨간 머리의 검사는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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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마 이름은 '소마'입니다. 타르타로스 1섭의 이름이 '소마'여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런 꼬마들이 만화나 게임에서 주인공일 경우가 많죠? 아마도 주인공 역할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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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 로리 입니다. 원래는 안경을 끼고 있다가 안경을 벗으면 섹시해지는 '모에'캐릭터가 되어야 좋을텐데 그냥 어린이 인 듯 합니다. 좀 아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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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던 이쁜이입니다. 배꼽이보이고 머리에 비녀를 달고 있는 캐릭터는 그렇게 특이한 설정은 아니죠. 어디선가 본 것도 같습니다.

캐릭터 네명을 봤지만 그리 특이한 캐릭은 없네요. 그만큼 그들이 떠나는 여행은 예상가능할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기대되네요. 요즘 그런 여행에서오는 감동을 얻어본 적이 없거든요.

이제 시작하는 게임입니다. (2차 CBT 중입니다.) 한번 찾아가 보세요~
한번 해보라는 제 친구한테는 강하게 추천하고 싶군요.
인스톨 군 한번 해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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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가면 문화상품권을 준답니다. 물론 그냥 주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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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ana Lane입니다.

SP1이 Final CBT를 08년 3월 21일부터 3일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3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하니, 곧 해볼 수 있는 날이 오겠네요.

2008년은 이래저래 기대작들이 많이 나오는 년도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06년의 빅3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SP1의 플레이 영상을 관람하시길~
(근데 말도 없이 플레이영상 링크했는데, 이거 문제가 생길지도 몰라요.^^:)
혹시라도 관계자 분들이 보시고 뭐라고 하면 당장 내리겠습니다.

이 동영상은 SP1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OGBlog에서 Bana Lane이었습니다.^^

PS. 근데 한국형 MMORPG라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지금까지 듣보잡 MMORPG에 실망하셨죠?
이제 한국사람에게 딱 맞는 MMORPG를 선보이려고 합니다"
이런 의미인가요? ㅎㅎ

와우가 MMORPG 1위를 먹고 있고, 리니지 형제들이 그에 맞먹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한국형'이라고 하기에는 2008년이 너무 아깝네요. ㅎ
모든 이들에게 통용될 만한 이야기와 게임성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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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t2.co.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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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미지로 도배를 했네요.^^;

오랜만입니다. 바나 레인 입니다!
오랜만에 게임트릭스에서 게임순위를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프리스톤테일2 10위!!!!
덕분에 10위대 게임들이 한계단씩 다 떨어졌네요.

동접4만돌파했다는 소식도 들리고 심상치않는 분위기입니다. ^^

물론 이벤트에다가 헬게이트 무료유저들이 단체로 버스타고 프리스톤 테일로 넘어갔을 거라는 추측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굳 타이밍이네요.)

하지만 아틀란티가의 경우도 있고, 쉽게 오른 순위는 쉽게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해보고 싶기는 하네요.

깜짝 놀라서 다시 게임을 깔았습니다. 막상 게임들어가서 유저들 분위기 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 초보 마을에서 바나레인_BanaLane이 돌아다니면 인사해주세요~~

다들 프리스톤테일2로 고고~  (아 손담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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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동영상은 '준비중'이랍니다. ㅡㅡ^ 원래 이러면 소개안하려고 하는데.. 느낌이 좋아서 봐준..ㅎ

언제나 어디서나 온라인 게임만 하고 싶은 바나 레인_Bana Lane입니다.

파르페 온라인 해보셨나요? 저 방금까지 막 해보고 지금 들어와서 글을 쓰고 있는데요.^^;

이 게임 느낌 있습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왠지 추천해주고 싶네요. ^^;;

이 게임은 횡스크롤 액션 RPG는 아니지만, 그런 느낌으로 플레이해도 될 듯 합니다.
종스크롤이든 횡스크롤이든 '1방향 방만들어 플레이!!' 게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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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하레와 구우'에 나오는 꼬마애 같죠? ㅎ 4명의 캐릭터 중 검을 다루는 소녀입니다.
그래픽도 좋고 마우스 키보드 조작 방식도 꽤 괜찮네요.

게시판에는 캐릭터 간 밸런스가 안맞다고 아우성인듯 합니다만..
(어이어이~ 벌써부터 그러면 안된다고~~~)

던파도 처음부터 결장을 게임에 도입하지는 않았거든요.
게임의 재미를 주고 나중에 PvP를 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웹젠이 지금 좀 힘든데 말입니다.
뭐.. 적대적 M&A의 대상이 되고 있다나 머래나..

이번 게임을 통해서 화려하게 재기하는 모습 보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빨리 헉슬리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어서 가서 해보십시오. 오~ 하는 반응 나올겁니다.!!

파르페 스테이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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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영상을 다운로드가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네요. 이런 것 별론데.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겟엠프드 같은 저연령대상의 게임이네요.
오늘 서비스 하니까 가서 신청하면 해볼 수 있습니다.^^

뭐.

저는 회원가입도 안했습니다. 아직은 지켜보고 있으려고요.
혹시 자녀분들께 게임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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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저의 다른 블로그에서 작생했던 글인 [OnLine]에어로너츠 - 이제 하늘이다. 2007/10/10 23:47 를 옮겨온 글입니다. 이제 그쪽 블로그에서 게임관련 내용을 좀 옮겨오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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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n.joycity.com/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진 게임이 되어버린 에어로너츠입니다만, 작년 10월 10일 오픈베타를 기다리면서 꽤나 잘 될 것이라고 예측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FPS도 어지럽다면서 멀미를 일으킬 판에 비행기라니요. 역시 공중이 익숙했던 게이머들만 살아남게되었습니다.

정말 바보같은 온라인 게임이 아닌 이상, 친구들하고 하면 왠만하면 다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친구들이 떠나간 온라인 게임을 붙잡고 하는 것도 꽤 비참한 일입니다. MMORPG가 아니라면요.

에어로너츠는,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이 몰릴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재 오픈이라던가.. (아직도 오픈베타지만요..)
TV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하던 온라인게임이 '에어로너츠'였다더라 하는 네이버기사?

좀 아쉽긴 하네요. 새로운 게임은 계속 쏟아져 나오지만, 에어로너츠는 꽤 잘만든 게임이었는데 말이죠. 또 몇몇 비행슈팅 게임들이 출시되려고 하던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밑에 있는 글은 저의 다른 블로그에서 작생했던 글인 [OnLine]에어로너츠 - 이제 하늘이다. 2007/10/10 23:47 를 옮겨온 글입니다. ---------------------------------------------

오늘 (10월 10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온라인 비행슈팅 게임입니다.
예전에도 온라인으로 비행슈팅 게임이 등장한 적이 있지만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JCE 에서 내놓은 [에어로너츠]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오픈 베타 게임을 좋아하는 국내 온라인 유저들은 일단 많이들 모인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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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짠하게 피어오르는 구름에서
JCE 와 에어로너츠의 이름이 떠오르고
게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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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드리대 - 제 아이디 입니다. ^^;
오늘 시작이라 기본형 전투기와 내 캐릭, 그리고 제 거너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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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게임화면은 이렇습니다.
기체의 상태와 레이더
그리고
넓은 하늘을 날고 있는 내 비행기!
(연습모드라 연습용 비행기를 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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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찾기 싱글모드에서 플래이하는 모습입니다만,
멀티 플레이에서도 기본 스킬인 임멜만 턴 등 다양한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 공격과 보조무기, 거너의 공격과 기체 수리 등
다양한 행동을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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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방의 모습입니다. 최대 3대3 플래이가 가능하고
팀전 개인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템전 노템전 물론 골라가며 즐길 수 있고요.
저는 아이템전도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선택한 거너에 따라 다양한 공격이 있더군요.
여자 거너를 고르고 싶었는데...

http://an.joycity.com/intro.asp
에어로너츠 홈페이지 입니다. 이런 게임은 모름지기 많은 사람들과 해야 재미있어요.
오늘은 오베 첫날이라 친구들하고 같이 했는데,
역시 친구들 6명이서 3대3 팀전을 하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매력은 여러 친구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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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딩화면입니다.
이런 비행기를 보면 떠오르는 애니매이션이 있죠.
紅豚 - 붉은 돼지 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일본 애니매이션인데 혹시 아시나요?

")//]]>
벌써 누군가 [붉은 돼지]와 [에어로너츠]를 가지고 동영상을 제작했군요.
역시 빠르네요. ㅎㅎ 다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나봐요. ^^
써니(bigfish81) -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는 분 같습니다. 이렇게 링크를 가져와도 되나요?

3D게임은 좀 어지러운 감이 있었는데, 에어로너츠도 예외는 아니더군요.
하지만 예상보다는 덜 했습니다. 은근 쉬운 느낌도 들고요. ^^
(그렇다고 제가 잘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ㅎ)

온라인 게임 강국이라지만, 다양한 게임이 폭넓게 사랑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즐겨하는 게임은 정해져 있고, 조금만 그 틀을 벗어나도 큰 인기를 얻지 못하죠.
세상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특이한 것, 색다른 것들을 찾으려 노력하잖아요?
에어로너츠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들이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프리스타일도 시간에 쫓겨 많이 못하는데,
이것저것하다가 프리스타일 내 포가 41렙도 못 만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
(포가는 지금 41만들었습니다. ^^;;)
[에어로너츠] 어떻게... 비행기 한번 몰아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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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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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원한 오베족이 될 것 같은 바나 레인_Bana Lane입니다.

사실 이 블로그를 만들면서 생각했던 것이 있었는데요.
홍보비로 많은 돈을 쓸 수 없는 작은 회사의 좋은 게임들을 많이 소개할 수 있는 블로그였습니다.
역시 저 또한 해보지 않은 게임이나 좋아하지 않는 게임을 소개할 수는 없으니까요.

뭐, 대충해보고 포스팅한 글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흠흠..

지금 소개해드릴 게임은 새로운 MMORPG라고 내세우는 인페르나_INFERNA입니다.
이번달 2월 28일 목요일부터 다음달 3월 3일 월요일까지 총 5일 간
오후 4시에서 밤 11시까지 매일 7시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하네요.

장르는 MMORPG지만, 와우나 리니지 같은 느낌보다 홀릭이나 라그나로크2 같은 캐주얼 MMORPG쪽입니다. 게임 홈페이지에서는 자체 홍보 동영상도 없는 상황이라 뭐라고 말할 수는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