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프리스타일 리그는 더 이상 온게임넷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방송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대5는 제가 안해서 잘 몰라요. 저는 오직 3대3 공방만 하는 유저랍니다. ^^;

근데 방송을 보니까 정말 재미있어보이네요.

감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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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EA sports에서 프리스타일이라는 이름을 달고 신규 스포츠 온라인 게임들을 런칭할 것이라고 보도가 나왔네요.

왜 프리스타일인지는 .... 아마 모를 분들은 없겠죠? ^^:

NBA 스트리트 온라인과 더불어 공격적인 행동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더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면야 더할 나위 없겠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나중에 추가적으로 언급할 때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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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을 안보고 있었는데 1탄엔 프리스타일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군요. ^^;
나름 협찬이라고 동영상 마지막에 로고도 올려두던데 말입니다.
이거 나름 프리스타일한테 홍보비라도 받고 만들었을까요?

온라인게임이 나오면 웹툰으로 만화도 만들고 홍보 뮤직비디오에다가 애니매이션도 만드는 판국에,
이런 동영상 패러디에도 홍보를 한다면 재미는 있겠군요.^^

감상해보시고 5탄까지 나왔으니 나머지는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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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과 좋은 경쟁이 될 수 있겠죠? 제가 좀 프리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말이죠.
새로운 농구게임이라면 해보고 싶을 듯 합니다.
프리스타일 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그런 마음이겠죠.
그런 유저들이 다시 프리스타일로 돌아가느냐, 혹은 새로운 게임에 남느냐 하는 것이
올해 결정되겠네요. 기대됩니다.

동영상 출처: 게임메카(화면에 나옵니다)
(디스이즈게임은 링크걸기가 어려운 반면에 화질이 좋고, 게임메카의 경우에는 동영상 퍼가기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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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2만들었구나. ㅜㅜ 너무 기쁘네요.
또 43렙을 향해서 전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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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패치는 월페이퍼도 안만들어주는군요. 아쉽다~



안녕하세요. 주말만 되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바나 레인_Bana Lane입니다.
오늘은 제 프리스타일 캐릭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
최근 공방에서 팀을 만들기가 힘들어진 관계로 말이죠.
이렇게라도 이름을 알리면 누군가는 알아보고 쉽게 껴주지 않을까 해서요.

자기 만의 블로그를 이렇게라도 슬기롭게(?) 사용할 줄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에헴!

프리스타일이라는 농구게임은 JCE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고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리스타일은 나중에 또 설명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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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최호철바보
2. 포지션 : 포인트가드
3. 레벨 : 41

- 보시다시피 '여포가' 입니다.
- 좀 촌스러운 스타일이죠? 오래전에 산 옷이라 이쁜 구석은 별로 없습니다.
- 최호철은 본명이 아닙니다. 아시는 분 성함입니다. ㅎ
- 그래도 게임 상에서 '호철씨'라고 듣는 것은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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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달리기 89
5. 패스 84
6. 드리블 80
7. 스틸 80
8. 3점슛 68

- 포인트가드답게 패스, 드리블, 스틸이 높습니다.
- 물론 가드기 때문에 달리기와 3점도 높은편이죠.
- 3점을 잘 쏘고 싶기는 한데 슈가의 책임감은 싫어서 포가를 선택했습니다.
- 역시 포인트가드는 '나이스패스'라는 소리를 듣을 때가 가장 즐겁지 않을까요?
- 도대체 '체력'이나 '회복력'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풀코트 전용 능력치?) 너무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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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전적 : 3346전 1516승 1830패 (45%)
시즌전적 : 99전 35승 64패 (35%)
경험치 : 783928

- 벌써 제가 3346판이나 게임을 했군요. 와~
- 중간에 제 친구가 제 캐릭터를 대신 사용한 적이 있어서 제가 실질적으로 한 경기는 조금 적을 겁니다.
- 통산 45% 승률이면 나쁘지 않네요. 저는 공방만 뛰기 때문에 승률에 연연해하다가는 게임하기 힘들거든요.
- 아. '공방'은 대충 팀맞추고 게임하면서 팀을 맞춰나가는 게임방식입니다. 아는 사람들이랑 하는 것이 아니라서 다이나믹한 연출 보다는 안전한 방식을 택하죠.
- 최근엔 좀 부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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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변치 못한 전적입니다. 15980분을 했네요.
- 266시간 정도 했네요. 11일 정도를 잠도 안자고 24시간 게임을 하면 되는 시간입니다. 별로 안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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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8 신발이랑 상의가 캐시 아이템일 겁니다.

달리기 신발은 거의 필수아이템이기 때문에 없으면 게임이 좀 힘들어집니다. 마크 대상이 거의 같은 포가나 슈팅가드이기 때문에 대등하게 빨라야 마크하기 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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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스킬은 5칸이지만, 캐시아이템으로 5칸 슬롯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가드는 스킬이 중요하거든요.

- 기술슬롯을 보면, 다이빙캐치(일명, 다캐라고 합니다.)가 필수고, 러닝패스와 스루패스가 꼭 필요하죠. 슛동작중 패스(일명 슛패)는 대부분의 포가 전략의 기본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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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슛직패나 훅업패스, 스크린, 앨리훕패스 등은 자기 자유인데 있으면 게임이 재미있습니다.(물론 쓰면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같은 팀원들도요.)

- 포가는 슛동작은 별로 필요없지만, 폼 때문에 장만했습니다.ㅎ
- 추가 다이빙포즈도 2개 필수고
- 빠른 스틸도 좋죠. ㅎ


-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드리블 3종 세트!!
'백2' '레그스루2' '숄더페이크' 입니다. 이 순서대로 나가기 때문에 드리블을 하면서 늘 다음에 나갈 드리블을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드리블을 하다가 넘어지거나 공을 뺏길 수 있거든요.^^

프리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간간이 합니다만, 1시간 정도하면 저도 힘들어져서 점점 지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최근엔 하루에 1시간 ~1시간 30분 정도하고 있답니다. 혹시라도 같이 하실 분은 쪽지 남겨주세요. ^^ 아는 척도 부탁드립니다. ^^

왠지 이렇게 남 캐릭터 자랑을 듣고 있으니까 다시 프리스타일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안드세요? ㅎ

어렵지 않습니다. 분명 여러분은 프리스타일에 캐릭터가 이미 생성되어 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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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엔 게임방에도 자주 가지 않는 바나 레인_Bana Lane입니다. ^^
오늘은 잠시 다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최근 육개장 사발면이 몇몇 온라인 게임들과 제휴이벤트를 했습니다. 그것도 무려 한번에 7개의 게임과 해버렸더군요! 예전까진 대부분 한번에 1개의 게임과 제휴이벤트를 했었는데, 한번에 7개라니....

온라인게임 블로그를 표방하는 이곳에서 '이런 큰 사건'을 다루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사명감이! ^^;

우선 제휴를 맺은 게임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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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던전앤파이터, 던파
 
- 국내 온라인 게임계에 '2D 횡스크롤 액션'의 시대를 연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가치가 높은 게임으로도 악명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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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디션

- 국내 온라인 게임계에 독보적인 '리듬댄스'게임입니다.
오디션의 진정한 모습은 심야에 드러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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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리스타일

- 스포츠 장르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입니다.
신규유저가 가장 하기 어렵다는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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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바

- 차세대 FPS의 큰아들. 그나마 잘나가는 녀석은 이 놈 뿐이죠.
카스 온라인 때문에 그것마저도 위험해지려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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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일즈런너

- '달리기'라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이건 안해봐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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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레이시티

- 레이싱 게임이죠. 이 녀석이 '레이싱 장르' 1위였던가?
잘 모르니까 이것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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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니게임천국3

- 모바일게임의 지존, 컴투스의 스테디셀러 '미니게임천국'
원더걸스의 '쪼요쪼요'가 대박이었죠.


참~ 구색을 잘 맞춰놨네요. RPG에다가 춤, 농구, 총, 달리기, 자동차, 모발게임까지, 이 이벤트로 모든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합니다. 캐주얼 게임에만 집중한 것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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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위 사진처럼 온라인 게임의 베스트 프랜드는 '담배' '청량음료' '컵라면'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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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PC방에서 사발면을 시켜먹지는 않죠? '큰사발' 쪽에서 거의 접수를 한 상태라서요. ^^
육개장 사발면 팀에서 PC방 진출을 위해 이번 제휴 이벤트를 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농심 측에서 더욱 더 PC방 나와바리('구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밖엔 볼 수 없죠.
무서운 녀석들입니다. 최근 PC방에서 봉지라면도 끓여서 파는 곳이 늘어가고 있는데,
농심의 PC방 점령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는 순간이죠. ㅜㅜ 무섭습니다~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데 농심만의 PC방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다양한 회사의 라면을 PC방에서 먹을 수 있게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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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의 성공에는 '주석'의 이 '네바루즈_NAVALOSE'의 덕도 꽤 있었다고 생각해요.
주석의 랩이 감칠맛 나는 이 곡!

동영상을 보니까 프리스타일 예전 버전이군요.
저 화면을 보면서 예전엔 저랬지 하는 감상에 젖을 수도 있겠습니다. ^^

다들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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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ckoff.nexon.com/index_0214.html

이걸 보고서는
'에이 프리스타일 따라했네~' 라고 하시면 큰 코 다칠지도 모르겠네요.

넥슨에서 이번에 서비스하기로 되어있는 온라인 축구게임 '킥오프'입니다.
국내에서 온라인축구게임이 성공한 적이 없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피파온라인이 들어오기 전까지 나왔던 그 무수한 게임들...

뭐가 있더라.
골키퍼를 NPC로 두던 게임도 있었고,
플레이어가 골키퍼를 맡았던 게임도 있었고,
필살기 슛을 쓰겠다던 게임도 있었고,
11명을 각각의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다고 홍보했던 게임도 있었고,
축구를 하다가 태클을 주먹으로 할 수 있던 게임도 있었네요.

이런 말 하면 안되겠지만.. 정말 실망했던 게임들이었습니다.

킥오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동영상만 봐서는 괜찮아보이는데 말입니다.

이번엔 축구! 프리스타일2 올 여름 공개라는 기사도 있었는데요.

다들 잘 만들어서 괜찮은 축구게임하나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킥오프는 21일인가, 22일인가 오픈베타가 시작됩니다.
그때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또 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껏 기대감을 키워놓으세요~ ^^

킥오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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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너츠 라는 비행게임이 있습니다. 나온지 이제 서너달이 되어가는 신작게임이죠.
프리스타일 을 서비스하고 있는 JCE에서 서비스하는 비행 슈팅 게임이었는데요.

이번에 HIS -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라는 게임으로 다시 비행 슈팅 게임을 내놨습니다.
연속으로 두개의 비행 슈팅 게임이라니 이거 참 신기하네요.

에어로너츠가 생각보다 크게 인기가 없기 때문에,
같은 회사 게임끼리 '잘 나가는 비행 슈팅 게임'시장을 나눠먹는 일은 발생하지 않겠네요.

대신, 이 두개의 비행 슈팅 게임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면(그걸 노렸나?)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군요. 에어로너츠에게도 말입니다.

지금 클로즈베타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최근 클베 신청에서 떨어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게임도 당첨될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게임을 할 수 있게 되면, 그때 소식 전해드리고 싶네요.
우선은 홍보영상을 감상해봅시다. 영화같이 잘 만들었습니다. JCE가 만들긴 잘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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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홈페이지 다운로드 wallpaper


http://fs.joycity.com/
 
프리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잘 나온 온라인 스포츠게임이 없었죠.
피파온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스포츠 장르의 유일한 대박! 이었더랬더랬더랬죠.

최근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컨탠트와 어려운 난이도로 신규유저의 접근이 어렵습니다.
와우(WOW)같은 RPG라면 새로운 인던, 캐릭터, 종족 등 많은 변용이 가능하겠지만,

스포츠 장르의 게임이라는 것은 정말 큰 변화있는 업데이트가 불가능하죠.
그만큼 롱런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오래가기도 힘들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새로운 온라인 농구게임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프리스타일을 뛰어넘는 게임성을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역시 프리스타일은 어렵죠?
신규유저가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안해본 사람들은 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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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X - Online game - JCE













 
프리스타일을 서비스하고 있는 JCE 에서 올해 12월에 서비스할(하겠다고 말하고 있는)
고스트X입니다.

올해 지스타(G-star)에서도 참가해서 플레이가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죠?
가보지는 못했지만, 위에 올려놓은 동영상에도 플레이 화면이 나옵니다. ^^
은근 재미있어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