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시뮬은 아닌데 장르를 어디다가 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워3 유즈맵인 카오스와 도타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게임입니다.

역시 오픈 첫날이라면 겪는다는 서버임시점검! 중이라서 해보지는 못했는데요.

1시에 오픈된다니 잠시라도 해봐야겠습니다.

그전에 동영상 감상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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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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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mang.sayclub.com/s4/s4_frame.nwz?mKey=5&sKey=2 직찍S4라는 유저갤러리에서 사가지천이라는 분이 그린 팬픽입니다. 정말 잘그리시네요. (문제 있으실 시 삭제하겠습니다)



정말 개념작아닐까요? S4리그.. 펜타비전은 언제나처럼 이쁜 그림과 콘솔게임같은 분위기의 게임은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이름만으로도 기대되는 몇 안되는 개발사입니다.

S4리그도 그럭저럭 잘 안착된 것 같습니다. 이정도 퀄리티의 게임이 실패하다니 말도 안되겠죠.
사실 저는 안합니다만, 많이들 좋아하시겠죠? (아니면 할말 없습니다. ㅎㅎ)

온라인게임 세상에서 대박게임은 라이트유저까지도 하게 만드는 게임이지만,
매니아가 많은 게임도 중박이상의 흥행을 거두기도 합니다.
S4리그는 아마 후자쪽이 아닐까 하네요.

이번 소개한 동영상은 S4리그의 두번째 홍보 동영상인데요. (나온지는 꽤 되었죠?)
터치다운 게임을 잘 소개한 동영상 같네요.
첫 동영상은 S4리그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동영상이라면,
이번 동영상은 게임을 소개하는 동영상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S4리그는 듀얼보다는 터치다운 게임이 메인이니까요.
터치다운 게임을 해봐야 진정한 S4리그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홍보하는데 펜타비전에서 상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ㅎㅎ)

동영상을 보고 '오덕후게임'이니 하는 소리는 일단 참아보시고~
우선 게임을 해보심이 어떠실지요~~~ ㅎㅎ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S4리그입니다.!!!!

그리고 저는 ??? ㅎㅎ Bana Lane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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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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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은 본 게임보다 유즈맵인 도타DOTA ALLSTARS가 더 좋은 바나레인 Bana Lane입니다.
국내에서는 카오스CHAOS가 더 인기있죠? ^^; 잠시 호주에 있을 때 했었던 도타가 그렇게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물론 국내 도타유저들은 정말 잘합니다. 전 도타 끊었습니다만..

도타같은 게임이 나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봤는데요. 길지도 짧지도 않지만 단순한 게임성으로 인해 아군과 적군과의 듀얼이 치열하게 일어나게 되는 게임이라면 fps보다도 더 흥미롭게 즐기지 않겠냐 싶더라고요.

펜타비전의 차기작인 '듀얼게이트'는 그러한 생각을 시작으로 만들어낸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워3의 도타나 카오스는 돈을 벌 구석이 별로 없거든요. ㅎㅎ 캐릭터간 상성이나 밸런스가 잘 맞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유료아이템이나 캐시캐릭터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월정액제라면 상관없겠지만 힘들테고요.

펜타비전에서는 카드덱이라는 시스템으로 그것을 보완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카드에 맛들리면 정신없이 지르고 지르고 지르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거든요. 그리고 카드덱으로 인한 전략성이 맞물린다면 캬~ 재미있겠네요. ^^

근데 3월 16일까지 유저를 모집하고 18일부터 클베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신청한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아닌 분들은 그냥 어떻게 테스트되고 있는지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네요. ^^

클베기간동안 홈페이지 자유게시판만 봐도 그 게임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알 수 있답니다.^^

그럼 당장 피망이 서비스하고 펜타비전이 개발한 듀얼게이트!! 보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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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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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업그래이드 된 물리엔진을 보여주세요~

축구는 실제로 하는 것도, 게임으로 하는 것도 잘 못하는 바나레인Bana Lane 입니다. ^^
물론 보는 것은 국대, 박지성을 포함한 해외선수 경기 뿐입니다.
그래서 잘 모릅니다. 하지만 피파온라인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물론 축구와 관련은 아니고요!

여러분!
피파온라인2가 나오고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온라인게임이 뭔지 아십니까?
같은 스포츠장르인 프리스타일? 한창 나오고 있던 국내 온라인축구게임들?
아닙니다. 정답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피파온라인1 입니다. 아주 큰 피해를 입었죠. 그것도 알면서도 당한 케이스입니다.
피파온라인1이 그 당시에 그런 말을 했다죠?

"크크크 너도 곧 나처럼 될 것이다.
피파온라인3는 안나올 줄 아느냐!! 쿨럭쿨럭~
그때까지 지켜봐주지. 끝이 보이는 너의 천하를.."

물론 실화는 아닙니다. .. ..

2006년 독일월드컵과 같이 나온 피파2006의 온라인버전인 피파온라인1
2007년 피파2007 발매와 더불어 새롭게 업그래이드된 피파온라인2

그러면 피파온라인3는 언제 나올까요~~? ㅎㅎ 2008년 10월입니까?
그때 나올 피파온라인3는 피망에서 서비스될 지도 궁금하군요.
네오위즈는 EA 스포츠의 상위 협력업체라고 하던가요?
온라인게임의 노하우를 네오위즈를 통해서 얻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

그렇다고 난 피파온라인3탄을 기다리면서 피파온라인2는 캐시질도 안해야지~ 라면 곤란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온라인 게임이라면 캐시를 적당히 사용하면서 즐겨야겠죠? ㅎㅎ
(피망 관계자가 뭐라고 할까봐 조용히 수습하는 중입니다. ^^;;)

친구들과 플스방에서 위닝도 좋지만, 게임방에서 피파온라인은 어떻습니까? ㅎㅎ
피파온라인3은 언제 나올지 궁금해하시면서 게임을 하신다면 더 재미있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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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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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mang.sayclub.com/warlord/warlord_home.nwz

안녕하세요. 언제나 어디서나 온라인 게임을 지켜보고 있는 Bana Lane 입니다.

네오위즈에서 유통하고 띵소프트에서 개발한 워로드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하자마자 동접자가 2만이었다는 재미있는 소식을 들어서요.
(물론 풍림화산이 동접 3만5천이었다는 소식도 있었기 때문에.. 뭐...)

하지만 그런 말이 나올 정도로 지금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인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아직 플레이를 안해봐서.. 무슨 말은 못하겠지만
진삼국무쌍이라는 콘솔게임과 비슷한 분위기인 것은 틀림없는 것 같네요.
벌써 위메이드에서 창천이라는 비슷한 게임이 있기는 하지만,
삼국지 소재만 쓰고 있는 진삼국무쌍이나 창천과는 다르게
워로드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전장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더군요.^^
한국 중국 일본 유럽 .. 이렇게요.

역시 아이디어가 좋네요.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이런 액션 RPG 들은 랙이 많이 걸리지 않아야 유저들이 실망하지 않잖아요.
랙때문에 몹한테 죽는 게임은 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고요.

최적화!
서버관리!

이 두개만은 철저하게 준비하는 워로드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그래픽카드를 좀 바꿔야 집에서도 게임을 좀 즐길텐데요. ㅜㅜ
어디 누구 남는 그래픽카드 없습니까???? 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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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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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mang.sayclub.com/ava/

안녕하세요 라이트 온라인 게이머, Bana Lane입니다.
이번에는 한창 잘 크고 있는 온라인 FPS 계의 중학생, 아바A.V.A를 소개하겠습니다.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가 주름 잡고 있던 국내 FPS시장에서
고사양의 FPS로 홀연히 등장한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아바였습니다.
스포와 서든이 만들어놓은 온라인 FPS시장에
작년부터 올해까지 참 많은 FPS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다 하나같이 서든같은 그래픽에 서든같은 느낌 일색이었죠.

랜드매스나, 페이퍼맨은 좀 예외였습니다.
하지만
메카닉을 조종하는 랜드매스와 종이인형의 캐주얼 FPS인 페이퍼맨은,
국내에서는 밀리터리 FPS 장르만이 먹힌다는 선입관을 심어주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스박스같은 콘솔이 아닌 PC기반 온라인 게임은,
다양한 사양의 PC를 고려해서 게임을 제작하는 관계로,
고사양의 게임이 나오기 힘든 여건입니다.

물론 리니지2같이,
그 이름 하나만으로 유저들이 열광하는 게임들은
자신들이 내세운 사양을 따라오도록 만들어내기도 하지만요. ^^;
(하지만 이번 NC의 신작인 아이온이 그 역할을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고사양의 FPS게임이라니요?
하지만 아바는 고사양의 화려한 그래픽, 높은 물리효과를 들고 FPS시장에 뛰어 들었죠.

결과는요?
갑자기 확 높은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신만의 위치를 선점하기 시작하더군요.

게임트릭스 추산 현재 게임순위 15위에 올라있습니다.
FPS장르에서는 3위군요.
이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엔 없습니다.

이게 왜 재미있는 수치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게임방에서 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의미기 때문입니다.
어떤 특정게임을 하기 위해 게임방을 찾아간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겁니다.
정말 인기가 있다는 의미거든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좀 더 순위가 상승할 겁니다.

우리집에서는 아바가 안돌아갑니다. ㅡㅜ
덕분에(?) 저는 못하고 있네요. ㅎ
게임방에 가면 한두판 하는 정도에요.

여러분들은 아바가 돌아가는 컴퓨터를 가지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좀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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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league 입니다.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던 작품인데요.
12월 5일부턴가, 오픈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잠시해봤네요.^^

예전부터 나오던 몇몇 스크린 샷이나 홍보영상에서 보여주던 움직임, 그래픽은 뭐 확실하네요.
공뺏기 모드는 안해보고, 팀 데쓰매치만 두어판 했습니다.

판정이 어떻게 되는지, 잘 맞는지 헛방인지 파악하기 힘들기도 하고..
워낙 빠른 게임이라 FPS게임만큼 어지러워할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그래도 신나는 음악, 분위기있는 그래픽, 다양한 무기들까지.
확실히 괜찮은 느낌입니다.

팀데쓰매치가 성행할지, 공 뺏기 놀이? 이게 잘 나갈지 두고봐야 알겠지만
쉽게 참여하고 나가고 킬 수 올릴 수 있는
팀 데쓰매치가 저는 끌리네요.

언리얼토너먼트 같은 SF느낌이 나는 신나는 게임입니다.
(저는 왜 하면서 언리얼 같다고 생각했을까요? ^^;; 이상하네요 ㅡㅡ^)

아직 실력차 별로 안날 때 얼른 가서 해보세요.
오픈베타할 때가  딱 재미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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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스트리트파이터Ⅱ 캐릭터 사용 계약 체결
위 링크는 국내게임웹진인 [디스이즈게임]의 한 기사입니다. 재미있는 소식이네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퍼펙트케이오라는 격투게임에 스파2에 나오는 켄과 춘리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퍼펙트케이오가 아직 정식서비스를 하지 않은 상황이라 나중에 정식서비스를 하게된다면, 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서라도 찾아갈 듯 하네요.

동영상도 게임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불펌은 아니에요 ^^;;)
3D 격투게임이 몇몇 있었지만, 겟앰프트 같은 저연령층 게임을 제외하고는 그리 큰 인기가 없었습니다. 온라인 게임이라 키보드로 다양한 기술을 넣는 것도 어려워하고, 랙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짜증내면서 하기 싫어지기 쉬운 게임이라 말이죠.

어여 오베라도 서비스했으면 좋겠네요. 켄이랑 춘리라... 기대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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