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잘 안하고 있지만, 마영전을 좋아하기 때문에 신 캐릭터 업데이트 소식만 들리면 이렇게 게임을 다시 잡게 된다.
MORPG는 역시 신캐릭터 추가가 가장 매력있는 업데이트겠지.

크림슨 세트였나.. 그것까지 맞추고 스샷 한장!
24인치 모니터를 사고 나서 별로 유용함을 못 느꼈는데 마영전을 하면서 넓은 화면에 감탄했다. 역시 큰 모니터는 게임용인 듯.

이름도 잘 지었다. 가이우스줄리어스시저!! 최근에 ROME도 보고 로마인 이야기도 읽고 해서 저 이름을 쓸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좀 신났다능 ㅋㅋ

게임하다가 밤을 샜구나. 기차에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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